박미선, ‘라디오스타’서 전한 투병기와 이봉원 향한 마음의 변화

  • 입력 2026.09.29 10:1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공

박미선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치료 과정을 지나온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함께하는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박미선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더 무거워지지 않도록 일부러 밝고 유쾌한 태도를 유지했다고 말합니다. 힘든 순간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하며 주변이 편하게 자신을 대하도록 했다는 점도 전합니다.

남편 이봉원을 향한 생각이 달라진 사연도 공개합니다. 박미선은 암 진단 사실을 문자로 알렸을 때 이봉원이 “괜찮아. 걱정하지 마. 내가 있잖아”라고 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서운했던 감정이 사라졌다고 밝힙니다. 이어 자신이 이봉원을 보듬어준 줄 알았지만, 돌아보니 “그가 나의 울타리였던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합니다.

투병 시기 곁을 지킨 지인들의 응원도 전해집니다. 선우용여, 양희은, 김정난, 장도연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메시지와 먹거리를 전했고, 김정난은 직접 집밥을 차려 박미선을 챙겼습니다.

박미선은 최근 BTS 팬이 된 계기와 변우석을 향한 팬심도 공개합니다. 파주시 광탄면 행사에서 BTS를 ‘광탄소년단’으로 소개했던 일화, 방콕 공연 원정 계획, 변우석 사인을 받기 위해 유재석에게 전화했던 사연까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선우용여, 81세 건강 비결과 2000달러 명품 일화 공개

▶ BTS, VMA 올해의 노래 수상 가능성 52%…3개 부문 후보

▶ 하이브, 50개국서 '씨네 페스트 2026' 개최…BTS·엔하이픈 등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