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가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선우용여는 81세에도 건강한 모습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피부 시술과 임플란트 경험이 없다고 밝히며 치아는 모두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고, 눈썹 문신만 했다고 전했습니다.
에세이 ‘몰라 몰라, 그냥 살아’에 담긴 생각도 소개했습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1970년대 명품 브랜드에서 집 한 채 값에 맞먹는 2000달러어치 물건을 샀던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이대호는 은퇴 후 20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동백섬 러닝과 간헐적 단식, 하루 한 끼 식사로 체중을 줄였고 비만 치료제도 써봤지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했습니다.
경남고 후배들을 위해 대통령배 우승 뒤 1280만 원, 봉황대기 우승 뒤 1290만 원을 결제한 사연도 나왔습니다.
영탁은 ‘폼 미쳤다’가 저작권료 1위 곡이 됐다고 밝혔고, 정규 3집 타이틀곡 ‘꺾어’의 탄생 과정도 전했습니다.
김규원은 광고 촬영과 가족을 위한 효도 이야기를 공개했고, 라면 한 봉지를 한입에 먹는 챌린지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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