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신 3사 최고경영자와 만나 개인정보 보호와 인공지능 시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월 28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민이 신뢰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살폈습니다.
이 자리에서 통신 3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두고,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중심의 책임 거버넌스 확립, 보호 투자와 전문인력 확대, 개인정보 보호 강화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인정보위는 9월 11일 개정법 시행에 따른 최고경영자 책임 명시,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역할 강화, 지정신고제 도입 등을 설명하고, 유출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와 통신 유통망 관리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양측은 인공지능 특례의 실효적 운영, 가명정보와 정당한 이익 등 적법처리 근거의 명확화, 에이전틱 인공지능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마련, 민관 소통 채널 구축 등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분야 인공지능 전환 종합계획 수립
▶ 인공지능 기반 방송콘텐츠 11편, 12월 싱가포르 ATF 진출
▶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현장 중심 업무 혁신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