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혁 당 대표가 15:00 청년정책기획단 위촉장 수여식과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청년의 경험과 제안을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하며, “국민의힘은 청년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고, 청년의 생각을 가장 빠르게 정책으로 만드는 진짜 청년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약속드렸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정부의 청년 정책과 노란봉투법, 정년 연장 추진 등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ETF 관련 발언도 거론하며 “이재명 정권은 한마디로 청년 포기 정권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지난 100일이 넘는 동안 올림픽공원에서 청년들을 만났다고 말하고, 청년정책기획단에 현장의 과제를 발굴해 정책과 입법 제안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새로 위촉되는 청년이 233명이라고 밝히고, 청년의 실제 경험과 문제의식이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청년들이 겪는 일자리·주거·지역 문제와 연금 개혁, 정년 연장의 영향을 청년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11월 제1호 청년정책 패키지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청년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추진되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9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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