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여자프로볼링대회에 140명 참가…9월 29일부터 나흘간

  • 입력 2026.09.28 19: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시 제공

국내 여자 프로볼링선수 140명이 참가하는 2026 김천컵 여자프로볼링대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김천실내볼링장에서 열린다. 김천시가 대회 개최 일정을 밝혔다.

본선부터 결승까지 경기 일정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일 차에 개인전 본선과 단체전을 진행한다. 3일 차에는 개인전 준결승전이 열리며, 마지막 날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결승전이 치러진다.

시민과 동호인 관람 기대

김천시는 시민과 볼링 동호인들이 국내 정상급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보고 볼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1월 포도컵 대회 예정

김천시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천포도컵 남녀오픈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프로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대회를 통해 볼링 저변을 넓히고 지역 스포츠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출처 : 김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