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문화재단 10월 강연 2회…이호선·서경덕 예매일 공개

  • 입력 2026.09.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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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10월 8일과 27일 오후 7시 인문학 강연이 각각 열립니다. 양양문화재단이 연중 사업 ‘북(BOOK)돋는 양양’의 하나로 마련한 두 차례 프로그램입니다.

이호선 교수의 관계 강연

첫 강연은 10월 8일 열리며, 심리상담 전문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인 이호선 씨가 ‘행복한 인생, 관계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70분간 진행합니다. 이 교수는 <마흔의 기술>, <오십의 기술> 등을 쓴 저자입니다.

강연에서는 세대 간 소통법과 상처받지 않고 관계를 맺는 방법, 나이가 들수록 행복해지는 행동 양식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서경덕 교수의 역사·문화 강연

두 번째 강연은 10월 27일 오후 7시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맡습니다. 주제는 ‘책으로 만나는 우리 역사와 문화, 그리고 브랜드 양양’이며, <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 등을 집필한 서 교수가 학생과 군민을 대상으로 참여형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별 예매 일정

항목내용
장소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
1차 강연10월 8일 오후 7시, 이호선 교수, 70분
1차 예매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1인 2매까지 선착순
2차 강연10월 27일 오후 7시, 서경덕 교수
2차 예매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매

첫 강연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한 사람당 2매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두 번째 강연의 사전 예매는 10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북 돋는 양양' 사업을 통해 독서의 일상화와 인문학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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