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10월 8일과 27일 오후 7시 인문학 강연이 각각 열립니다. 양양문화재단이 연중 사업 ‘북(BOOK)돋는 양양’의 하나로 마련한 두 차례 프로그램입니다.
이호선 교수의 관계 강연
첫 강연은 10월 8일 열리며, 심리상담 전문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인 이호선 씨가 ‘행복한 인생, 관계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70분간 진행합니다. 이 교수는 <마흔의 기술>, <오십의 기술> 등을 쓴 저자입니다.
강연에서는 세대 간 소통법과 상처받지 않고 관계를 맺는 방법, 나이가 들수록 행복해지는 행동 양식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서경덕 교수의 역사·문화 강연
두 번째 강연은 10월 27일 오후 7시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맡습니다. 주제는 ‘책으로 만나는 우리 역사와 문화, 그리고 브랜드 양양’이며, <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 등을 집필한 서 교수가 학생과 군민을 대상으로 참여형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별 예매 일정
| 항목 | 내용 |
|---|---|
| 장소 | 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 |
| 1차 강연 | 10월 8일 오후 7시, 이호선 교수, 70분 |
| 1차 예매 |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1인 2매까지 선착순 |
| 2차 강연 | 10월 27일 오후 7시, 서경덕 교수 |
| 2차 예매 |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매 |
첫 강연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한 사람당 2매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두 번째 강연의 사전 예매는 10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북 돋는 양양' 사업을 통해 독서의 일상화와 인문학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나고야 AG 야구장서 ‘욱일기 반입 금지 표지판’…서경덕 “의미 있는 선례”
▶ 양양 현산공원, 30일 야외도서관에서 가족 피크닉 꾸러미 무료 제공
▶ 군포시, 10월 5일 산본 이마트 앞서 정신건강 기념행사…13일엔 이호선 교수 강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