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업자 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 상표권을 JYP가 독점 출원한 사실을 언급하며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관급인 위원장 자리는 공익 목적으로 만들어진 만큼 나랏돈을 쓰는 해외 출장과 사적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것은 국민이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배 의원은 "특혜인지 복마전인지 국민들께 직접 설명하셔야겠다"며 박 위원장을 국감장에 모셔 불공정 의혹을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다만 배 의원은 본인이 JYP 소속 가수들의 팬임을 밝히며, 이번 조치가 공적 의무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임을 강조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에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협조 촉구
▶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 위해 5억 5000만 원 기부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전통문화부흥프로젝트] 외국인 친구 선물 색동키링 — 19,900원
[쿠팡] 순수식품 흑도라지 배 생강 청 스틱 — 18,7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전통문화부흥프로젝트] 외국인 친구 선물 색동키링](https://shop-phinf.pstatic.net/20260325_294/1774420910164R8p8p_JPEG/53814857263911701_155533824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