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토목 사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 내 안전관리체계 구축 여부와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안전보건 조치 사항 이행 여부 등 현장 전반의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거나 개선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해 작업 과정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9월 6일 폐장…안전관리 요원 230명 배치
▶ 해양수산부, 제1회 항만사업장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용화체육공원 옹벽 붕괴 재시공 및 안전관리 강화 촉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