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 한강 조망이 가능한 12층 사옥을 고객사와 임직원에게 개방했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기업의 연례 행사로 정착했다.
행사 당일 에버스핀은 별도의 비즈니스 세미나나 제품 홍보 없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식음료를 제공했다. 이는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 성장의 결실을 공유하려는 기업 문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이버보안 업계 특성상 고객사와의 장기적인 신뢰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이러한 소통 행보는 향후 해외 시장 확대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영빈 에버스핀 대표는 “에버스핀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우리의 기술을 믿고 선택해준 고객과 그 기술을 함께 만들어온 임직원”이라며 “회사가 성장하며 얻게 되는 좋은 공간과 순간, 경험까지 에버스핀과 함께해온 분들과 나누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시, 업무용 PC 1만 3천 대에 AI 보안 체계 적용…사이버 위협 선제 대응
▶ 오세훈 시장, 5일 여의도서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하며 안전관람 당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