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으로 인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면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당초 오후 7시부터 예정했던 무정차 통과를 인파 밀집 상황을 고려해 오후 6시 11분경부터 앞당겨 시행했다. 해당 조치는 축제 종료 후 인파가 분산되는 오후 10시까지 유지될 계획이다.
경찰과 주최 측은 이날 행사에 약 53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은 종합안전본부를 가동하고 6,80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현장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통 통제도 강화되어 여의동로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구간은 자정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원효대교 역시 6일 오전 3시까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므로 시민들은 인근 역과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세계불꽃축제 5일 개최…여의도 일대 교통·배달 서비스 제한
▶ 마포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인파 밀집 지역 7곳 안전관리 가동
▶ 가을철 인파 밀집 축제 50곳 집중 점검…서울·부산 불꽃축제 등 대상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건강 홍삼녹용 프리미엄 — 24,78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