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가 2026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3조 8231억 원 늘어난 13조 2573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9월 1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40.5% 증가한 규모로, 미래 대응 기금 등 관련 사업을 포함할 경우 실질적인 예산 규모는 14조 1691억 원에 달합니다.
제조 AI 전환 및 메가프로젝트 지원
산업부는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 혁신과 메가프로젝트 이행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해당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2.3배 수준인 3조 7261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 항목 | 예산 규모 |
|---|---|
|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 1200억 원 |
| 제조 암묵지 활용 AI 솔루션 개발 | 2900억 원 |
|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 1158억 원 |
| M.AX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 1193억 원 |
| K-로봇산업생태계 고도화 | 370억 원 |
| 지능형 로봇보급 및 확산 | 807억 원 |
또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1조 5000억 원을 배정하고, 반도체특별회계를 2조 6000억 원 규모로 신설하여 통합 지원을 강화합니다.
주력 산업 및 지역 성장 지원
자동차, 조선,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 지원 예산은 1조 2421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자동차 분야에는 미래차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3158억 원이 투입되며, 조선 분야의 무탄소·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에는 2134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지역 주도 성장을 위한 예산은 2조 731억 원으로 올해보다 62%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지방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9959억 원을 편성했으며, 기존 지자체 경유 방식에서 정부가 직접 기업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자원 안보 및 통상 대응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비한 자원 안보 예산은 3조 6825억 원으로 84.5% 확대되었습니다. 석유 비축 물량 확대에 3287억 원을 투입하고, 1조 4000억 원 규모의 자원안보기금을 신설합니다. 또한 한국광해광업공단 출자금은 1461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려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 편성…미래대응기금 162조 신설
▶ 군산시의회, 예산안 표결 전 청렴 영상부터 본다…제286회 임시회서 첫 시행
▶ 장흥군·용인특례시 자매결연 체결…반도체 산업과 관광 자원 맞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현대인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 경제 금융 주식 투자 공부 관련 입문 책, 데일리뉴액션, 디엔에이 — 15,3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