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옛 해운대역 광장인 해운대플랫폼에서 '추석맞이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전라남도 지역의 7개 시·군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신선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 도시 및 주요 품목
| 참여 도시 | 주요 판매 품목 |
|---|---|
| 밀양시 | 건대추, 대추즙, 대추칩, 장류 |
| 고성군 | 명이나물장아찌, 생표고, 건표고, 전통장, 배도라지조청 |
| 함양군 | 숙성벌꿀, 산양삼데일리, 산양삼 앰플, 발효구기자 |
| 하동군 | 장류, 도라지청, 황매실, 오미자원액, 흑마늘, 약초류 |
| 포항시 | 전통된장, 수제편강, 환청국장, 영일만소주, 막걸리 |
| 봉화군 | 건고추, 토마토, 자두 |
| 여수시 | 갓김치, 알타리김치, 게장, 새우장, 전복장, 탁주 |
총 18개 부스가 설치되어 지역별 대표 특산물을 선보인다. 함양군은 산양삼 관련 제품과 발효 식품을, 밀양시는 대추 가공품을 준비했다. 포항시는 전통 장류와 주류를, 봉화군은 신선 농산물을 내놓는다. 고성군과 하동군은 장아찌와 나물류, 약초류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여수시는 갓김치와 각종 장류 등 특색 있는 먹거리를 판매한다.
해운대구청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자매결연 도시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라며,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모두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부산해운대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암군, 9월 4~5일 광주 무등산자이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 강릉시, 8월 31일부터 추석 농특산물 원산지 단속…허위표시는 고발 조치
▶ 일본 연수단 19명 해운대구 방문, AI 돌봄 등 디지털 행정서비스 현장 학습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쿠팡] 다반사 4종 견과 선물세트 골드 1호 710g, 1세트 — 16,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