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청소년센터가 2026년 9월을 맞아 다채로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달에는 AI 창창 아이디어 챌린지와 유스카포 등 청소년의 창의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다양한 활동의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문턱 너머로, 우.다.다 프로젝트, 움트레일러를 비롯해 온밤, 전지적 경제 시점, 장애전담 방과후아카데미 요리활동 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장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포함해 폭넓은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온 점은 청소년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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