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의회가 히로시마 대표단을 맞아 환영 간담회를 열었다.
대구광역시의회는 8월 21일(금)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양 도시가 앞으로도 교류 협력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는 임인환 의장을 비롯해 이태손, 김재용 부의장 등 대구시의회 측 인사가 참석했다. 히로시마 측에서는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함께했다.
임인환 의장은 이 자리에서 “대구와 히로시마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예술·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왔다”며 “내년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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