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공무원 430여 명이 8월 22일과 23일 이틀간 휴일 근무에 나서 호우 피해 복구를 도왔다.
중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산양읍, 미수동, 봉평동 등 6개 읍·면·동이 우선 투입 지역으로 정해졌으며, 도심 밖 부속도서인 산양읍 곤리도와 한산면 좌도까지 지원이 확대됐다.
통영시는 집중호우로 침수와 토사 유입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번 근무를 편성했다고 밝혔다.
왜 공무원이 투입됐나
이번 복구는 중장비 투입이 불가능한 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통영시는 침수와 토사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을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동원했다고 설명했다.
어디까지 지원됐나
산양읍, 미수동, 봉평동 등 피해가 큰 6개 읍·면·동에 공무원 430여 명이 집중 투입됐다.
도심뿐 아니라 산양읍 곤리도, 한산면 좌도 등 부속도서 지역까지 복구 지원이 확대됐다.
민간 봉사단체와 역할 분담
이번 근무는 민간 봉사단체들과 역할을 나눠 진행됐다.
민관이 함께 피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모았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공무원들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도로, 하천, 농경지, 주택 등 지역 전반의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구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본지는 앞서 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통합지원본부 가동 소식과 산림청 인력 투입 상황을 보도한 바 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에 산림청 인력 35명·장비 10대 투입
▶ 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통합지원본부 가동…문의는 055-641-5668
▶ 통영시 호우 이재민에 재난구호키트 100박스…산림조합 500만원 상당 기탁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레인웍스 3단 카본 자동 우산, 200g 초경량, 방풍, UV차단, 튼튼한 방수원단 — 29,000원
[쿠팡] FANOBO 제습기 화장실제습기 저소음 미니제습기 대용량 4계절겸용 자동건조 — 39,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