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5일 인천 계양구서 병원동행매니저 및 숲체험지도사 1급 통합 교육 실시◆

사단법인 지역일자리창출진흥원(원장 강성자 교수)이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추어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진흥원은 오는 2026년 9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인천 계양구 계산새로87번길 16에서 '병원동행매니저 1급' 및 '숲체험지도사 1급' 자격증 동시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2026년 3월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지원법에 따라 급증하는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충족하고, 현장 밀착형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학적 전문성과 현장 실무를 결합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병원동행매니저 과정은 1인 가구 및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에스코트 전문 기술을 다룬다. 숲체험지도사 과정은 노인과 아동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야외 힐링 프로그램 설계 역량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학계와 현장을 잇는 돌봄 전문가로 활동해 온 강성자 원장은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의료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필수 사회서비스 모델로 안착시키겠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우수 수강생에게 제공되는 취업 연계 혜택(모두의 병원동행 매니저 활동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032-719-4689)
교육 과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 및 문의는 국민권익행정법률연구회를 통해 접수한다.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과 공공 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정책적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