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천현장 20년 현직 교수가 출시한 ‘모두의 병원동행’을 출시하다.

  • 입력 2026.05.03 00:30
  • 수정 2026.06.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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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병원동행은 민간병원동행으로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되었다.

공공 영역에서 운영되는 병원동행서비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인력 부족과 까다로운 예약 제한, 긴급 상황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 주도의 프리미엄 병원동행 솔루션이 등장했다. 사회복지학 교수 강성자가 20년 현장 실천 경험을 집약해 직접 플랫폼을 설계한 ‘모두의 병원동행’은 맞춤형 서비스와 신속한 매칭 시스템을 앞세워 공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병원동행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기존 공공 서비스는 한정된 인력과 차량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특정 이용자의 서비스 독점 현상이나 지역별 인프라 격차로 인해 농촌 지역 등 의료 취약지에서의 접근성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었다. 고객들은 "정작 필요할 때 쓸 수 없다"는 실질적인 불만을 터뜨려 왔다.  

‘모두의 병원동행’은 이러한 공공 서비스의 공백을 ‘민간의 유연성’으로 채운다. 며칠 전 사전 예약이 필수인 공공 서비스와 달리, 고도화된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긴급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당일 예약 및 동행이 가능하다. 또한 엄격한 이용 시간 제한을 과감히 없앴다. 진료가 길어지거나 복합적인 검사로 인해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에서도 시간 추가를 통해 유연하게 대응함으로써 보호자와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강성자 교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친절 교육 및 환자 응대 매뉴얼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의 질을 격상시켰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동행 상황을 실시간 앱이나 문자로 공유하는 안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도 마련했다.

강성자 교수는 이어 “모두의 병원동행은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대표적인 안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모두의 병원동행 홍보팀 연락처: 02-649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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