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6회에서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결과 발표 도중 사상 첫 긴급 회의가 열린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무대를 마친 뒤 결과를 기다리던 탑백귀 대표단이 시즌 1에서도 없었던 돌발 상황에 어리둥절해한다.
원조 탑백귀 정승환은 “와, 이럴 수가 있구나”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대표단 누구도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주우재는 “어떻게 해요?”라며 제작진을 불러냈다. 제작진이 긴급 회의에 들어간 사이 대표단은 결과를 두고 갑론을박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로이킴이 무심코 던진 농담 때문에 탑백귀 대표단은 물론 일반인 탑백귀들에게서도 원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사태의 전말은 9일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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