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가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나 때문에 전 여자친구가 게임을 몰래 연습해서 온 적이 있다”고 고백해 김희철의 부러움을 산다.
이날 방송에는 김희철, 최진혁, 조현아, 이홍기 등 ‘게임 덕후’ 4인방의 첫 PC방 모임이 담긴다. 이들은 수면실과 사우나, 헬스장 등을 갖춘 ‘풀코스 PC방’을 찾았고, 스튜디오 출연진은 “게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천국이겠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최진혁은 평소 쓰는 게임 장비를 직접 챙겨 왔고 며칠 전에도 게임 때문에 어머니에게 혼났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언젠가 여자친구와 함께 게임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해 어머니를 분노케 했다.
이들의 만남은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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