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2026년 11월 8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한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용철 후보자가 사법개혁과 반부패 제도 개혁을 직접 설계해 온 인물이라며, 검찰개혁 이후 새로운 법무행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용철 후보자는 참여정부 시절 법무비서관으로서 사법개혁위원회 간사를 역임했으며, 국민참여재판 도입, 국선변호인 제도 확대, 군 사법 독립성 강화 등 여러 개혁을 주도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방위사업청장 재임 기간 동안 한국형 구축함(KDDX) 사업 추진 방식 결정, 제안서 평가제도 개선, 국방첨단전력사업법 및 핵추진잠수함특별법 마련 등 ‘방산 4강’ 국정과제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대변인은 인사청문회가 근거 없는 낙인찍기와 정쟁의 수단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엄정히 검증하는 건설적인 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3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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