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 2라운드 앞두고 산속 오두막서 비밀 작전

  • 입력 2026.11.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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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5회에서 헤드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사장 최송이(홍화연 분)가 2라운드 녹화를 하루 앞두고 팀원들 몰래 산속 오두막을 찾아 정체불명의 물건을 가져온다.

공개된 스틸에서 두 사람은 오두막 앞에서 각각 거대한 장독대와 검은 비닐 봉투를 들고 묘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2라운드 시제인 '초원의 빛'에 담긴 미션을 해결할 비장의 무기를 도시에서는 구할 수 없어 직접 찾아 나선 것으로, 산에서 내려오는 두 사람은 함박웃음을 띠고 있다.

앞서 1라운드에서 팀 파밀리아(강한·최송이·최두영·박건우)는 재래식 된장을 이탈리아 음식 라비올리에 접목해 세대 간 화합을 표현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셰프 2026' 대회에 참가한 셰프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5회는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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