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과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청년들의 첫 출발을 돕고 미래를 열어 줄 고용노동부의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당은 최근 거시경제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청년의 삶과 일자리 문제에 성장의 온기가 충분히 닿지 못했다며, 국가 차원의 일자리 대책 마련과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의 첫 취업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지원하는 제도가 수많은 청년들의 취업 선순환을 이끌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 청년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지역·중소기업 일자리 질 향상·취약계층 고용안전망 강화 등 관련 문제들을 정부와 당이 책임감 있게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1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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