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 발표

  • 입력 2026.11.07 16: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과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청년들의 첫 출발을 돕고 미래를 열어 줄 고용노동부의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당은 최근 거시경제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청년의 삶과 일자리 문제에 성장의 온기가 충분히 닿지 못했다며, 국가 차원의 일자리 대책 마련과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의 첫 취업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지원하는 제도가 수많은 청년들의 취업 선순환을 이끌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 청년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지역·중소기업 일자리 질 향상·취약계층 고용안전망 강화 등 관련 문제들을 정부와 당이 책임감 있게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17&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영양군, 2027‑2030 일자리 비전·전략 발표…청년·고령층 맞춤 일자리 43개 사업

▶ 개혁신당, 대통령 X·Y·Z 비판…청년 주거 정책 촉구

▶ 평택시의회, 광주·전주 청년·청소년 정책 비교견학 결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