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대통령 소통 비판에 "민생보다 흠집 내기에만 골몰"

  • 입력 2026.11.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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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1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방송 '대통령의 Y'를 비난한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소통 노력을 '유튜버 데뷔'라며 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노력마저 '유튜버 데뷔'라며 조롱하고 있다"라며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해도 비난, 소통하지 않아도 비난할 것입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전 원내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처 업무보고 생중계 등 국정운영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왔음을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힘을 향해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트집 잡으며 장외투쟁에만 골몰하지 말고 정책 대안부터 제시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0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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