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행정안전부, 호남·제주 지역 외국인정책 담당관 교육 개최

  • 입력 2026.11.06 23:5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와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은 11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와 목포시에서 2026년 제4차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관 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교육은 법무부, 행정안전부, 이민정책연구원, 전라남도청, 광주시청, 전라북도청, 제주도청 등 총 7개 기관이 협력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맞춤형 외국인정책 수립과 실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호남·제주권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내용에는 현지 특성에 맞는 정책 설계, 현장 적용 사례 분석, 중앙‑지방 협조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교육 일정과 상세 프로그램은 별첨 파일에 명시되어 있으며, 참석자들은 정책 브리핑 자료와 실무 매뉴얼을 제공받는다.

본 교육은 정책브리핑(www.korea.kr)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향후 지역별 외국인정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와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법무부·행정안전부, 2026년 제4차 외국인정책 담당관 교육 개최

▶ 안양시, 64명 신규 공무원 대상 2일간 실무 시스템 교육

▶ 목포 평화광장서 서남권 시민 1000명 집회…순천대 국립의대 선정 규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