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공무원들이 행정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대시민 행정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마련됐다.
안양시는 2026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다목적실에서 신규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내 강사 양성 프로그램인 '안양일프로'를 통해 위촉된 강사와 각 분야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강단에 서서 현장 경험을 전달했다.
교육 과정 구성
| 구분 | 내용 |
|---|---|
| 참여 대상 | 신규 공무원 64명 |
| 교육 기간 | 2026년 11월 2일 ~ 11월 3일 |
| 교육 장소 |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다목적실 |
| 주요 내용 | 행정정보·홈페이지·공간정보·통신·정보공개시스템 및 SNS 홍보 등 6개 분야 |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선배들이 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업무 지식과 비법을 알차게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정보 시스템 실무 담당자들이 현장 중심의 강의를 직접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서 이어가 대시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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