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양산시는 2026년 11월 6일 오후 5시 57분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황산공원 일원에서 제23회 경남자활가족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행사는 양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이어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식, 자활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행사,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차례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체육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협력과 응원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참석 인원 및 관계자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제23회 경남자활가족한마당 |
| 일시 | 2026년 11월 6일 |
| 장소 | 황산공원 일원 |
| 참석 인원 | 2,000여 명 |
| 주요 관계자 | 정해창(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장), 유기용(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장), 박철수(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및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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