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안전보안관 조치연 부대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전보안관 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 부문에서 장려상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수상 배경과 주요 활동
조치연 부대표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법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등 안전 무시 관행을 살피고 계절별 재난안전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왔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워크숍 참석 및 표창 수여
시상식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예산군 소재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2026년 안전보안관 한마음 워크숍’ 기간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산시의 우수한 안전보안관 활동 사례가 대외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 구분 | 내용 |
|---|---|
| 수상자 | 양산시 안전보안관 조치연 부대표 |
| 상격 |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장려상) |
| 행사 일정 | 2026년 10월 29일 ~ 30일 |
| 행사장소 | 충남 예산군 덕산 스플라스 리솜 |
양산시 관계자는 “일상 속 위험요소를 세심히 살피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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