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조치연 부대표, 행안부 장관상…안전보안관 우수활동 공로

  • 입력 2026.1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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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안전보안관 조치연 부대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전보안관 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 부문에서 장려상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수상 배경과 주요 활동

조치연 부대표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법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등 안전 무시 관행을 살피고 계절별 재난안전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왔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워크숍 참석 및 표창 수여

시상식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예산군 소재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2026년 안전보안관 한마음 워크숍’ 기간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산시의 우수한 안전보안관 활동 사례가 대외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구분내용
수상자양산시 안전보안관 조치연 부대표
상격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장려상)
행사 일정2026년 10월 29일 ~ 30일
행사장소충남 예산군 덕산 스플라스 리솜

양산시 관계자는 “일상 속 위험요소를 세심히 살피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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