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30명 참여, 2028년까지 활동

  • 입력 2026.11.06 18:2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특례시 제공

안녕하세요.

3줄로 먼저 확인하세요

· 위촉일 : 2026년 11월 6일

· 위원 규모 : 30명

· 임기 종료 : 2028년 6월 30일

위촉식 개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시장과 시민평가단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시장 발언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 때 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공약의 약 98%를 이행할 수 있었고,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수변구역 해제 등 공약에 포함되지 않았던 일들도 이뤄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선 9기에도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며, 선거 당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라도 필요하다면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평가단에게 공약 이행 상황을 엄정하게 평가하고 부족한 점을 지적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평가단 구성 및 역할

항목내용
구성 인원시민 30명
임기2028년 6월 30일까지
분과반도체·미래산업, 도시·교통·건설, 교육·문화·복지, 환경·경제·농업, 행정·안전
주요 활동반기별 회의, 실천계획 검토·평가, 개선 의견 제시

시민평가단은 공개 모집과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반기별 회의를 열어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검토하고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을 점검·평가합니다.

향후 일정

용인특례시는 현재 민선 9기 공약 사업에 대한 최종 조정과 검토를 진행 중이며, 시민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해 ‘공약사업 실천계획서’를 확정한 뒤 연말까지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싱가포르·뉴질랜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주요진전 평가

▶ 금천구, 결핵관리 최우수 선정…취약성 평가 99.1%·상담율 100% 달성

▶ 용인특례시, 중국행 앞둔 루이바오·후이바오에 특례명예시민증 수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