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업스토어 개요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9일간 서울 북촌 경남웰컴센터에서 ‘감다살’이라는 이름의 창원단감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행사 내용 및 특징
행사에서는 단감 시식·판매와 함께 다양한 가공품·디저트를 선보였으며, 창원단감 캐릭터 ‘다니’를 활용한 굿즈 전시와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방문객 및 매출 성과
팝업 기간 동안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고, 총 매출은 약 2,000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창원 단감의 브랜드 인지도와 수도권 소비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이번 창원단감 팝업은 경남 관광 홍보와 이주 설계·상담이라는 센터 본연의 기능을 넘어 새로운 공간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경남 웰컴센터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창원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단감 주산지로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강조했습니다.
주요 정보
| 항목 | 내용 |
|---|---|
| 행사 기간 | 2026년 10월 28일 ~ 11월 5일 |
| 방문객 수 | 약 1만 명 |
| 매출액 | 약 2,000만원 |
| 장소 | 서울 북촌 경남웰컴센터 |
향후 계획
경남 웰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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