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감, 일곡중학교 아침 간편식 현장 점검…학생 100명 이용

  • 입력 2026.11.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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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현장 점검 개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026년 11월 6일 일곡중학교 조식카페를 찾아 아침 간편식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아침 간편식 제공 현황

조식카페는 2024년부터 운영돼 주먹밥·토스트·핫도그 등 다양한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다. 배식은 교직원·학생·학부모 봉사단이 함께 맡아 하루 평균 100여 명의 학생이 이용한다.

학교복합시설 ‘희망이음터’

일곡중학교는 2024년 1월 ‘희망이음터’를 개관해 아열대온실·풋살경기장·드론연습장 등 교육·문화·체육 공간을 지역민과 공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주시민교육·생태전환교육·질문 중심 수업 등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진행한다.

교육감 발언

김 교육감은 “교직원, 학부모의 관심 덕분에 학생들이 든든한 아침 식사로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히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항목내용
운영 시작2024년
일일 이용 학생 수100여 명
주요 제공 메뉴주먹밥, 토스트, 핫도그
복합시설 개관2024년 1월
복합시설 활용아열대온실, 풋살경기장, 드론연습장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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