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11월 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전담팀(TF) 전략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 개요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유입될 기업·근로자·가족이 전남광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발굴하고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참석자 및 논의 내용
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광역도시국장 등 실·국장 등 약 25명이 참석해 기존·신규 후보사업을 공유하고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정주여건 분야별 후보사업 검토
주거·교육·교통·의료·생활사회기반시설(SOC) 등 전반에 걸친 분야별 후보사업을 검토했으며, 단순 시설 확충을 넘어 반도체 기업과 근로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삼성전자 요청사항 반영
삼성전자가 제시한 교육·교통·용수 등 3대 정주여건 관련 요청사항에 대해 실·국별 검토사항과 조치계획을 공유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주 기반시설 확충·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협의했습니다.
향후 추진 일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논의된 후보사업을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체화하고, 올해 말까지 정주여건 혁신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발굴된 세부사업의 우선순위와 재원 확보 방안을 종합 검토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주요 발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기업과 우수 인재, 그 가족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종합적인 정주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은 강조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회의 일시 | 2026년 11월 6일 오후 12시 47분 |
| 주관 부서 | 행정문화부시장 주재 TF 전략회의 |
| 참석 인원 | 약 25명 |
| 주요 논의 | 주거·교육·교통·의료·SOC 등 정주여건 개선사업 |
| 향후 일정 | 올해 말까지 전략 마련, 내년 단계적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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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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