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 및 교통 흐름 점검
양주시는 2026년 11월 6일 출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국지도 98호선 양주시청 사거리~오산삼거리 구간을 직접 살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경찰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며 교통량 집중에 따른 혼잡 원인을 파악했다.
신호체계 개선 논의
점검 결과를 토대로 양주시는 신호시간 조정과 교차로 간 신호 연동화를 포함한 신호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출근 시간대 시민들이 겪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모니터링 및 조치 현황
양주시와 양주경찰서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해당 구간을 집중 모니터링했다. 특히 유양삼거리~유양초등학교 구간에서 신호시간을 조정하고 교차로 연동화를 추진해, 양주향교~송추 부일식당 구간의 통행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향후 계획 및 도로공사 일정
양주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탄력적인 신호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안에 산북~방성 간 도로공사가 완료되고, 내년에는 백석~양주역 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라 도로망 확충을 통한 교통량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
| 항목 | 내용 |
|---|---|
| 점검 일시 | 2026년 11월 6일 |
| 점검 구간 | 국지도 98호선 양주시청 사거리~오산삼거리 |
| 협력 기관 | 양주경찰서 |
| 주요 조치 | 신호시간 조정·연동화 추진 |
| 향후 도로공사 | 산북~방성(2026년 완료), 백석~양주역(2027년 착공) |
결론
양주시는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호체계 개선과 도로공사를 병행한다.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보다 원활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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