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2026년 11월 6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제12회 경상남도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참석 인사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창녕1)을 비롯해 권성현(국민의힘, 창원1), 김수봉(국민의힘, 함안2), 김이근(국민의힘, 창원8), 박명옥(더불어민주당, 거제1), 임왕건(국민의힘, 고성1) 의원이 참석했다.
자율관리어업 현황
| 항목 | 내용 |
|---|---|
| 참여 공동체 수 | 262개 |
| 참여 어업인 수 | 9,507명 |
| 행사 참여 인원 | 약 3,000명 |
위원장 발언
이경재 위원장은 "기후변화와 고수온, 어족자원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장을 가꿔 온 여러분의 노력이 경남 수산업의 경쟁력이자 희망"이라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농해양수산위원회도 어업인들의 자율적인 노력과 책임 있는 실천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하고,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행사 내용
대회에서는 자율관리어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결의문 낭독, 비전 세리머니가 진행됐으며, 체육·문화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우의와 결속을 다졌다.
출처 : 경남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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