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 3천명 참여·262개 공동체·9,507명 어업인 격려

  • 입력 2026.1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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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공

행사 개요

2026년 11월 6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제12회 경상남도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참석 인사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창녕1)을 비롯해 권성현(국민의힘, 창원1), 김수봉(국민의힘, 함안2), 김이근(국민의힘, 창원8), 박명옥(더불어민주당, 거제1), 임왕건(국민의힘, 고성1) 의원이 참석했다.

자율관리어업 현황

항목내용
참여 공동체 수262개
참여 어업인 수9,507명
행사 참여 인원약 3,000명

위원장 발언

이경재 위원장은 "기후변화와 고수온, 어족자원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장을 가꿔 온 여러분의 노력이 경남 수산업의 경쟁력이자 희망"이라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농해양수산위원회도 어업인들의 자율적인 노력과 책임 있는 실천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하고,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행사 내용

대회에서는 자율관리어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결의문 낭독, 비전 세리머니가 진행됐으며, 체육·문화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우의와 결속을 다졌다.

출처 : 경남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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