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소장 조상호는 2026년 11월 6일, 주간 브리핑을 통해 최근 한 주간의 제보 현황과 대응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1월 6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2,423명이 방문해 346건의 제보가 접수됐으며, 누적 방문자는 856,319명, 누적 제보 건수는 239,374건에 달했습니다.
매체별 제보 현황은 온라인 127건(36%)이 가장 많았고, 유튜브 90건(26%), 댓글 38건(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TV조선은 11월 4일 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 관련 보도에서 법조계 비판을 강조했으며, 민주파출소는 해당 보도가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허위사실·비난성 발언을 담은 영상 18건과 채널 4건을 신고했으며, 그 결과 영상 1건이 삭제되고 계정 1개가 해지, 또 다른 영상 1건이 비공개 전환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가짜뉴스의 폐해와 팩트체크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민주파출소는 정확한 사실 확인과 신속한 대응, 팩트체크 교육 강화를 통해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보도자료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post=122439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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