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서울예산정책협의회 참석

  • 입력 2026.11.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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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6일(금) 장동혁 당대표가 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당대표는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재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필리버스터가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821조 원이라는 초대형 예산을 편성하고, 그 안에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포함시켜 지방 재정을 압박하고 있다며, 이를 ‘미래파탄기금’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장당대표는 서울시가 대중교통, 재난 예방, 취약계층 돌봄·주거 안정,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등 핵심 과제를 제시했으며, 국민의힘이 이러한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부의 재정 운용이 지방에 부담을 전가하지 않도록 ‘재정 정상화’를 추진하고, 서울시와 국민의힘이 협력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9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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