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영등지구 하수관로 11.5km 교체 완료…총사업비 113억 원 투입

  • 입력 2026.11.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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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공

사업 개요

익산시는 2022년부터 영등2동·마동·남중동 일대에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총 11.5㎞에 이르는 우·오수관을 교체했으며, 사업비는 113억 원에 달합니다.

주요 정비 구간

구간길이
영등동 홈플러스~롯데마트 일원6.9㎞
마동 어린이공원 일원3.9㎞
남중동 북부시장 일원0.7㎞

기대 효과

정비를 통해 하수 흐름이 개선되고, 노후 관로 파손으로 인한 오수 역류·악취·지반 침하·침수 등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계획

익산시는 내년부터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영등1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차례대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관계자 발언

임문택 익산시 하수도과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는 시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반침하와 침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익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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