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은 2026년 11월 5일 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교통·항만 현안사업
| 사업명 | 주요 내용 |
|---|---|
| 지방도 801호선 | 해남 산이~우수영 구간 도로 개설 |
| 녹진권 국도 | 입체화 교차로 재정비 |
|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 우수영 연장 구간 건의 |
| 진도항 여객선 | 항만시설 확충 요청 |
| 서망항 | 국가어항 확장 계획 |
조도면 의료지원 확대
조도면은 현재 연륙교가 없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다. 진도군은 의료 인력 파견 및 시설 지원을 통해 섬 지역의 의료 서비스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광역 교통망과 항만 등 기반시설 확충은 진도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수적이며, 섬 지역 주민들의 의료·복지 여건 개선도 중요한 과제”라며 “광주특별시와 긴밀히 협력해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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