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역 강화 배경
고흥군은 전남광주 장흥군 육용오리 농가와 경기 연천군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상황을 주시하며, 겨울철 철새 도래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병원성 AI 유입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방역 내용
군은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가금농가 진입로와 주변 도로, 주요 철새도래지를 매일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장 출입 차량·출입자에 대한 소독과 축사 출입 시 전용 장화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한다. 관내 가금농가와 읍·면에 AI 발생 상황 및 방역수칙을 신속히 전파하고, 차단방역 소독약품을 배부해 농가 자체 방역활동도 지원한다.
| 항목 | 내용 |
|---|---|
| 방역대상 | 가금농가·철새도래지 |
| 소독방법 | 진입로·도로·축사 전용장화 착용 등 |
| 배포일 | 2026년 11월 6일 |
관계자 의견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가 발생한 만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 축산정책 관계자는 말했다. "가금농가에서도 농장 내외부 소독과 출입통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가금농가와 철새도래지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과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병원성 AI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고흥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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