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원, 중동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회와 홀로 어르신·장애인 도시락 나눔

  • 입력 2026.11.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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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공

부천문화원이 중동행정복지센터, 중동주민자치회와 손잡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들은 지난 11월 5일 오전 10시 ‘2026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부천문화원은 경기도와 부천시가 주관하는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총 12차례에 걸쳐 먹거리 교육과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나눔의 의미와 협력 내용

구분내용
참여 기관부천문화원, 중동행정복지센터, 중동주민자치회
진행 일시11월 5일 오전 10시
사업 명칭2026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
활동 내용지역농산물 활용 도시락 나눔 (올해 총 12회)

이번 행사는 경기도 농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로 건강한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고, 배움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동행정복지센터와 중동주민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안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 주요 발언

조민자 중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부천문화원과 함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무현 중동주민자치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회원들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권미연 부천문화원 다식체험관장은 “올해 12회 진행한 교육과 나눔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그 배움을 이웃과 함께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식으로 온기를 전하고 문화로 마음을 보듬는 나눔과 치유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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