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1월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즉각 촉구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와 민주유공자법 제정 시민사회 추진위원회가 4일 국회로 향한 사실을 언급하며, 팔순이 넘은 유가족들이 휠체어와 지팡이에 몸을 의지한 채 서강대교를 건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한열 열사가 쓰러진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출발한 발걸음이 국회 앞 6년째 천막농성으로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더는 이 안타까운 발걸음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됩니다.”라며 “마지막 발걸음이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무도한 반헌정·반민주·반인권 윤석열 내란수괴가 거부권으로 되돌려보낸 이 '민주유공자법'을 즉각 통과시켜야 합니다.”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3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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