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지역위원장 21인 추가 발표…2028년 총선 준비 속도

  • 입력 2026.11.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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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11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불싸조’ 지역위원장 21명을 추가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2028년 총선을 향한 지역 조직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한 조치입니다.

조국혁신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후 5일 최고위원회와 6일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자 가운데 여성은 7명으로 33.3%입니다.

주요 선정자에는 김형연 국회의원·최고위원(인천 연수구), 김재원 국회의원(서울 은평구), 장성훈 혁신정책연구원 부원장(전남광주 북구), 백진숙 현 충남도당위원장(충남 천안시), 심규탁 현 경남도당위원장(경남 창원시), 이효진 현 완주군의회 의원·전 최고위원(전북 완주군), 이봉수 전 노무현 대통령 농업특보(경남 김해시), 박홍률 전 목포시장(전남광주 목포시)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춘생 조강특위 위원장은 신장식 당대표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 발언을 언급하며, 2028년 총선에서 반개혁 지역구에 가장 선명하고 개혁적인 인물들이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불싸조’ 지역위원장들이 민심 현장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민생기병대가 되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지역에 강력한 자강의 뿌리를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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