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6일 박충권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대통령이 ‘대통령의 Y’라는 선전용 유튜브 방송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수석대변인은 “오만과 아집이 핵심 주제”라며 대통령의 자화자찬과 미화가 방송의 배경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SNS 활동을 줄여달라는 지적에 ‘일리가 있다’면서도 소통을 더 넓히겠다는 취지의 답을 이어나갔다”며,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불시 생방송’ 구상을 내놨다고 전했다.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지난 10월 한 달에만 SNS에 150건이 넘는 글을 올렸으며, 이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품격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의견이 다수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소통이 ‘목숨줄 같은 것’이라 밝혔지만, 실제 신뢰는 민생 현장에서의 실적과 국민의 삶에 달려 있다”고 결론짓고, 대통령에게 더 무거운 책임과 품격을 요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9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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