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9월 21일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올랜도, 시카고, 뉴욕을 거쳐 9월 4일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 ‘비욘드 유어 아이즈’를 마쳤다. 이번 투어는 이전 캐나다 투어에 이어 북미 전역으로 활동 무대를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확인시켰다. 투어 기간 동안 그룹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으며, 이는 투어 성공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9월에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 수록곡 ‘오픈 유어 아이즈’가 샤잠 한국 지역 바이럴 차트 1위, 톱50 차트 2위, 톱200 차트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를 개최하며 3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그동안 음반, 음악 방송,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으로도 글로벌 행보가 기대된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