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계원 대변인이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비판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 조작기소 특검에 대한 궤변을 멈추고 '윤석열과 정치검찰' 호위무사로 직업을 바꾸십시오"라고 주장했다.
당은 주진우 의원이 조작기소특검법 제정을 범죄 자백으로 매도하고 입법 장면을 재판 증거로 쓰겠다는 협박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이유로 조작기소 사건을 ‘대통령 구하기 법안’이라며 억지를 부린다는 점을 비판하며, 윤석열 정권 검찰이 조작 기소와 왜곡 수사를 진행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조작수사를 자행한 정치검찰을 감싸며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는 적반하장을 멈추십시오”라며, 국민의힘이 조작기소 특검의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행위를 ‘조작기소 범죄의 자백’이라고 규정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8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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