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신곡 ‘All Of My Life’를 활용한 보컬 및 퍼포먼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지난 10월 19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ll Of My Life’는 일렉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다.
보컬 챌린지에는 곡 후렴구의 고음 구간을 가창하는 방식으로 려욱, 규현, 웬디, 천러, 릴리, 밤비, 성한빈, 지훈이 참여했다.
이 밖에도 소란, 김보경, 주연, 안태규, 하유준 등이 함께해 각자의 음색으로 곡을 재해석했다.
가사를 동작으로 표현한 챌린지에는 민호, 쇼타로, 에이나, 이은결이 힘을 보탰다. 최강창민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솔로 공연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열고, ‘All Of My Life’를 포함한 여러 무대를 밴드 라이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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