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12년 만에 첫 단독 버스킹…신촌서 신곡 먼저 부른다

  • 입력 2026.11.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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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신촌서 첫 단독 버스킹 (사진= RBW 제공)

마마무 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버스킹 공연을 연다.

솔라는 6일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신곡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에 오른다.

솔라가 솔로 아티스트로 버스킹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 노래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오는 12일 발매하는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부른다. 이 곡은 지나온 20대를 돌아보며 위로를 전하는 내용을 담았고, 솔라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먼저 들려줄 예정이다. 이 싱글은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WANT'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내는 솔로 싱글이며,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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