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1월 4일 산림과학관에서 ‘제4회 미래산림포럼’ 개최를 알렸다.
포럼은 11월 1일 시작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과학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기관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과학회,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재난학회 등 13개 학회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논의 주제는 산불진화 통합지휘체계 운영과 과학적 지원, 도시 생활권 산불 예방·진화 대책, 야간 산불진화 역량과 기술적 과제였다.
강규석 위원장은 “축적된 자료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제 산불 대응과 산림관리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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