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개요
천안시는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11월 5일 동남구 목천읍 산림재해예방센터에서 대형 산불 대응태세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참여 인원 및 주요 내용
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등 관계 공무원 6명이 참여했으며, 산림재해예방센터 시설물 관리 상태와 산림재난대응단 운영·교육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장비·비상체계 점검
참석자들은 산불 진화 차량 및 진화 장비의 가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망과 자원 동원 체계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김석필 부시장은 "겨울철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 진화대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전 대응 훈련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점검 일시 | 2026년 11월 5일 |
| 점검 장소 | 동남구 목천읍 산림재해예방센터 |
| 참석자 | 김석필 부시장·최훈규 본부장·최광복 국장 등 6명 |
| 주요 점검 내용 | 시설물 관리·재난대응단 운영·진화 장비 가동·비상 연락망 |
| 목적 | 겨울철 산불 위험 대비 및 초기 대응태세 확보 |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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