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안 배경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2026년 11월 4일 용인 아장아장 교육네트워크와 간담회를 열고, AI 시대에 맞춘 영아 맞춤형 보육정책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핵심 제안 내용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0세아전용 어린이집 이용 영아 |
| 주요 개선안 | 영아 맞춤형 석식·이유식 지원, 원장·담임 겸직 개선, 발달 단계별 교사·아동 비율 조정, 영아 전문 보육모델 구축 |
김명숙 의원 발언
"아이들에게 식사 시간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맛을 경험하고, 사람들과 교감하며 세상을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 경험을 쌓는 것은 아이의 성장과 정서 발달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책 목표와 기대 효과
김 의원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부모의 양육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보육정책의 중심은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관심과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교사와 아동이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추진 방향
김명숙 의원은 "용인 아장아장 교육네트워크가 제시한 현장의 제안을 소중히 살피고, 아이에게는 건강한 성장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보육교직원에게는 보람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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