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화성 교통대책 확대 촉구…세교3지구·덕절리 물류센터

  • 입력 2026.11.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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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일자리 기반 확대 요구

전예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오산 세교3지구와 화성 덕절리 물류센터의 교통·일자리 기반 확충을 촉구했다.

기존 교통대책 재검토 필요

세교3지구의 교통대책을 세교1·2지구와 기존 도심까지 연결하도록 재논의하고, 현재 혼잡 상황과 장래 수요를 반영한 규모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업비 상향 및 광역철도 연계 요청

국토교통부 및 관련 기관과 협의해 사업비 상향을 이끌고, KTX 오산역 정차와 GTX‑C·분당선 연장 등 광역철도 연계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자족도시 전환과 AI·반도체 기업 유치

세교3지구를 오산이 자족도시로 전환하는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자족시설용지 확대와 AI·반도체 기업 유치를 통해 실제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연결하도록 제안했다.

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 점검

2023년 교통영향평가 심의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기존 대책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갈천~가수 도로확장 상황에 따라 추가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협의와 보완대책 촉구

경기도가 화성·오산·사업자 간 협의를 이끌어 보완대책을 사전 마련하고, 준공 전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항목내용
요청 대상오산 세교3지구 교통·일자리 기반, 화성 덕절리 물류센터
주요 요구교통대책 재논의·사업비 상향·광역철도 연계 검토
협의 기관국토교통부·경기도·오산시·화성시

마무리

전 의원은 “개발의 영향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지 않는다”며, 세교3지구와 덕절리 물류센터의 교통·일자리 기반이 제때 마련되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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